• 최종편집 2020-02-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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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노원갑 최나영 / 노원병 김선경 공동재표가 각각 선출됐다. 사진/ 민중당 제공
 
[양오환 기자]=민중당이 당원 직접투표를 거쳐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군을 선출 완료했다. 서울 노원구 갑 후보로는 최나영 민중당 공동대표를, 노원구 병 후보로는 김선경 민중당 공동대표가 선출됐다.
 
민중당 총선후보 투표는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민중당 노원구위원회는 소속 당권당원(권리당원) 202명 중 109명이 투표에 참여해 54% 투표율로 마감되었다.
 
최나영 후보는 “거대 정당처럼 줄 세워 공천하는 방식이 아니라, 당원 직접투표로 선출된 것이기에 더욱 자부심 느껴진다”며 “전국 최초로 노원주민 여러분과 주민대회를 성사한 동반자답게, 아쉬움 없는 멋진 선거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경 후보는 “저를 선택해주신 당원들께 감사드리며 반드시 총선승리를 일궈내겠다”고 인사를 전하며 “대물림 계급사회를 타파하고 불평등한 한미관계를 바로잡는데 민중당이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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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21대 총선 서울 노원구 국회의원 후보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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