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2(화)
 

남부치매안심센터, 점동면맞춤형복지팀, 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담당자 참석

매월 통합사례회의를 통한 다양한 의견 공유 

04- 여주시 남부치매안심센터 2020년 1차 통합사례회의 개최.jpg
 

 

[여주 이계찬 기자]=여주시 남부치매안심센터(센터장 함진경)는 지난 21일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점동면 맞춤형복지팀, 무한돌봄센터 등 기관 관계자가 모여 2020년 1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통합사례회의는 점동면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신규 대상자 선정 및 기존 사례대상자들의 안전, 주거, 일상생활 유지, 만성질환 관리, 생계비 등의 다양한 문제해결 방안과 향후 사례관리 접근방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된 노부부에 대해서는 치매 선별 및 진단 검사, 치매예방 및 만성질환 관리, 낙상 예방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점동면 맞춤형복지팀은 기존 대상자의 집수리를 결정했다.

 

또한 보호자와의 마찰로 인해 요양원 측의 전원을 요구하는 상황발생에 따른 처리방안에 대해 참석 기관의 역할 분담으로 원만한 갈등 해소 전략을 마련하였다.

 

남부치매안심센터는 효율적인 전달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보장 관련 기관 간 네트워크 형성, 복지자원의 효율적인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정례화하고 솔루션회의를 상시 운영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부치매안심센터(팀장 김대순)는 “이러한 정기적인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되길 기대하며, 나아가 지역 안전망이 더욱더 촘촘하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구축되어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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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남부치매안심센터 2020년 1차 통합사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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