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02 청운 아우름 놀이터(1).jpg

[양평 정남수 기자]=양평군 청운면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며 주민 행복지수 높이기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 23일 ’청운아우름 놀이터‘ 개장을 시작으로 금년에는 ’청운육아나눔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청운아우름 놀이터‘는 다목적복지회관 뒤편의 유휴공간 1,100㎡을 활용해 미끄럼틀, 트렘펄린을 포함한 어린이 놀이시설과 벤치 등을 설치해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특히, 양평군 내에서 최초로 설치한 야외 트렘펄린은 아이들의 선호가 가장 높은 놀이기구로 벌써부터 부모들과 다른 지역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더불어,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청운육아나눔터‘를 신설해 아이키우기 좋은 지역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육아나눔터는 그간 육아의 고민과 노하우를 함께 나눌 곳이 없어 별도의 공간을 만들어보자는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해 용두시장 내 작은도서관 1층에 52㎡ 규모로 장난감과 독서,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구문경 청운면장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금 우리가 함께 풀어가야 할 중요한 과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가장 필요로 하고 좋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함께 하는 청운면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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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최초 야외 트렘펄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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