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최희용 전 세계복싱협회(WBA)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 밀양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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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용 전 세계복싱협회(WBA)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 밀양을 찾아

밀양을 복싱의 도시로 만들어보자는 제언.
기사입력 2019.04.0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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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국민수 기자 = 경남] 최희용 전 세계복싱협회(WBA)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과 최강일(전, 프로복싱선수) 88복싱클럽(경기도 평택시 소재) 관장이 밀양을 찾았다. 김봉준 전 챔피언이 운영하는 체육관을 방문,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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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최희용(전, 세계복싱협회(WBA)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 최강일(전, 프로복싱선수), 김봉준 관장

최 전 챔피언은 "귄투가 사양길인 현실에서, 밀양에 도장을 잘 꾸려가고 있는 김봉준 관장을 격려하고자 밀양을 찾았다"고 한다. 또한 "밀양의 자연 환경이 뛰어나고, 운동에 적합한 환경이라 복싱도시로 만들어 세계챔피언도 배출하기를 바란다" 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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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준 체육관 식구들과 최희용 前 세계챔피언

 김봉준 관장에게 개인지도를 받고있는 밀성고등학교 3학년 김우영 학생은 "관장님의 인간미에 끌려 계속해서 체육관을 나오고 있다. 김봉준 관장님의 복싱에 대한 애정은 남다르다."고 이야기하면서, "세계챔피언을 지낸 분에게 복싱을 배우고 있어서 너무 즐겁다"고 말했다.

이처럼 전직 복싱 세계챔피언과 전문가들이 밀양을 찾고있고, 고등학생과 일반인들이 체육관을 이용하는 모습을 보면서 김봉준 관장은 "앞으로 밀양을 제2의 고향이자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으로 삼고, 열심히 지역주민들을 만나고 가르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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