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평택상공회의소, 양준혁 야구해설위원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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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상공회의소, 양준혁 야구해설위원 초청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 조찬강연회 개최
기사입력 2019.03.1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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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임채성 기자]=평택상공회의소(회장 이보영 이하 평택상의)는 오는 3월 14일 목요일 오전 7시30분 평택상공회의소 2층 대회의실에서 양준혁 야구해설위원을 초청해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 이란 주제로 조찬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에 앞서 평택상의 이보영 회장은 ‘관내 기업인 및 유관기관 관계자, 평택시민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이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발전과 관내기업들의 권익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 양준혁 야구해설위원은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 이라는 주제로 프로야구 선수부터 스포츠 해설위원까지 ‘야구’를 중심으로 이어져온 인생 여정을 유머러스하면서도 때론 진지하게 풀어나갔다. 강연에서 양준혁 해설위원은 야구선수로 활약하던 시절의 터닝포인트에 겪은 기쁨과 시련, 모든 걸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완성한 만세타법, 일상에서 야구와 접목 시키는 생활의 지혜, 은퇴 이후 제2의 인생 등을 본인의 경험담과 함께 전하였다.
 
또한 양준혁 해설위원은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매 순간 쌓은 노력이 지금의 기록이 됐다”고 꾸준히 최선을 다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련 없는 인생은 없다며 "다만 멈추지 않고 뚫고 나가며 잘 될 거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양준혁 해설위원은 전직 야구선수로써 1993년부터 2010년까지 삼성라이온스, 해태타이거즈, LG트윈스에서 선수로 활약 하였으며, KBO 신인상, 골든글러브 외야수상, 지명타자상과 제2회 행복나눔인 보건복지부장관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MBC스포츠플러스 야구해설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야구를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고, 한국야구의 저변 확대를 취지로 하는 양준혁 야구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청소년과 한국야구의 발전을 위해 많은 이들의 후원과 관심이 필요할 것 같다.
 
평택상공회의소는 연중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조찬강연회를 개최하고 있다. 역대 초청 강사 중에는 김성근 감독, 용혜원 시인, 정동일 교수, 김효준 BMW대표이사, 이배용 前 이화여대 총장 등이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시민들을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주제로 강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다양한 주제로 시행되는 평택상공회의소 조찬강연회 신청문의는 평택상공회의소 진흥팀(T.031-655-581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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