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세상과 소통하는 기독교 선교단체 B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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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소통하는 기독교 선교단체 BSM

‘메마른 현대인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자’  ‘자존감회복프로젝트’ 「똑똑맘 강연콘서트」 지원
기사입력 2019.03.1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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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주윤기자]=오늘날처럼 문화가 발전한 때가 없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물질적 풍요로움이 넘치고 기술이 발전한 문명의 시대에 현존하는 현대인들은 아이러니하게도 그 어느 때보다 정신적 피로함을 호소하며 피폐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또한 인간의 가치가 상실되어가고 있는 현실에게 사람들은 공허감과 소외감을 느끼며 자존감을 가지지 못하고 일상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는 현실이다. 
 
BSM 은 Bible Study for Mission 의 줄임말로  BSM 선교문화단체는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BSF (BIble Study Fellowship) 선교 단체의 영향을 받아 2009년에 설립된 단체이다
 
BSM 선교문화단체의 여러 문화 선교 활동을 통해 바쁜 현대인들에게 하나님에 대한 감사함을 일깨워주는 것이 BSM의 미션이자 사명이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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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한국에 복음을 전한 기독교 단체들은 학교를 건립하여 계층에 상관없이 많은 이들에게 공공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의 리더를 양성하는데 기여했다. 오늘날 명문이라 하는 많은 학교가 미션 스쿨인 것이 그러한 예이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그 동안 유례없는 외적 성장을 이뤘지만, 한편으론 세상과의 소통에 소홀했다는 비판도 받고 있다.

그래서 BSM은 기독교인들이 먼저 성경적 근거를 통해 올바른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끌고, 세상과 소통하며 우수한 기독교 문화를 사회에 환원하여 많은 이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자는 목적을 가지고 여러 가지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공통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회의 여러 단체들을 후원하여 인간관계, 멘토링, 감성 계발, 인성훈련, 부모교육, 실버라이프의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세대별 문화 공연, 강연콘서트, 세미나 등이 있다.
 
BSM은 주로 유학파인 젊은 사역자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다. 틀에 박힌 복음운동이 아니라 세상과 소통하며 대한민국에 바른 선교문화를 전파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것이 이들의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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