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천지예수교 도마지파 전주교회, ‘2019 전북 신천지 말씀대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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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도마지파 전주교회, ‘2019 전북 신천지 말씀대성회’

오해 해소로 시작해 소통과 화해의 장 되다 / 참 하나님 참 진리’ 찾는 신앙인과 시민들
기사입력 2019.02.2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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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신동기 기자]= ‘2019 전라북도 신천지 말씀대성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월 22일(금) 오후 7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도마지파 전주교회(이재상 도마지파장) 대성전에 열렸다. 금번 말씀대성회는 전북에 거주하는 신앙인과 시민들에게 하나님의 최종 목적지와 올바른 성경 지식을 전하기 위해 마련 됐다.
 
말씀대성회에는 도내 신앙인중 성경의 참 뜻을 알고자하는 갈급한 신앙인, 신천지 성도를 가족으로 두고 있는 신앙인, 신천지예수교회의 다양한 선행(善行)·봉사를 보고 듣고 함께한 도민들이 함께했다.
 
본 진행에 앞서 참석자들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신천지가 걸어온 신천기 35년의 역사를 파노라마 영상으로 지켜보며 하나님의 창조와 재창조 곧 성경에 기준한 신천지 12지파 창조의 역사를 알게 되는 시간을 갖었다.
 
특별공연으로 성경 신약 마태복음 5장1절~12절에 기록된 ‘복이 있는 사람’(팔복)을 주제로 예수님과 제자들 복장을 한 배우들이 무대에서 연극을 선보이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되뇌이는 시간을 갖었다.
 
강의자로 나선 이재상 지파장은 ‘성경이 말하는 새 하늘 새 땅’을 주제로 “창조주의 뜻을 알 수 있는 방법은 바로 경서안에 있으며 구약의 새 하늘 새 땅의 예언(언약)과 신약 예수님 제자들의 예언한 새 하늘 새 땅은 재림 때인 오늘날 그 실체인 신천지 12지파로 나타났다”며 신천지는 하나님의 설계도대로 완성되어가고 있음을 성경을 통해 증거·증명했다.
 
친구의 권유로 참석했다는 김모(56·전주 송천동)씨는 “오늘 말씀대성회를 들어보니 신천지야말로 성경에 기준해서 말씀을 가르치고 전하는 곳임을 알게 되었다”며 놀라워 했고, “영상을 통해 많은 이웃사랑 행사와 봉사를 하는 것을 보니 내가 신천지를 오해하고 있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천지예수교 도마지파는 ‘참 성경적 말씀에 갈급한 신앙인’과 ‘신천지와 한기총의 교리 비교’ 영상 및 홍보 등으로 인해 성경공부 과정에 입문한 신앙인들이 성경 초·중·고등과정을 마치고 지난 9월 918명이 수료했으며, 지난 5년간 5000여 명에 달하는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기성교단의 성도 급감소와 상반되는 놀라운 급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성도수는(예배출석 및 2019년 1월13일 정기총회 발표기준) 1984년 3월 14일 창립일을 시작으로 1986년 120명에서 2018년 12월 총 20만 2천899명으로 폭발적 성장을 이어왔으며 올해에도 성장그래프는 급격히 상승할 것이 확실시 된다.
 
한편 신천지예수교 도마지파(전북)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자원봉사단이 운영중이며 매해 ▲삼천천 살리기 환경정화 ▲적십자사와 연계한 헌혈 참여 ▲소외계층 건강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건강닥터’ 운영 ▲낙후된 담벼락 개선사업 ‘담벼락 이야기’ ▲독거노인에 도시락 전달 ‘핑크 보자기’ ▲전주시노인위안행사 ▲연말연시 김장김치 및 연탄 나눔 등을 진행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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