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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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농가의 농기계 구매 부담을 덜어주고, 농촌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동력예취기와 소형농기계 등을 총 934대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경영이 어려운 고령, 여성농업인을 우선 선정했으며, 지원하는 농업기계는 동력예취기 540대, 보행관리기 171대, 소형트랙터·전동전지가위·승용관리기·전동분무기 223대 등으로 농민들이 농기계를 영농기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3월부터 5월까지 공급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농촌의 고령화와 함께 여성농업인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의 필수적인 농작업을 위해 소형농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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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동력예취기 및 소형농기계 총 934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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