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안성시 카캐리어(차량운송트럭) 불법행위 지도단속 시행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안성시 카캐리어(차량운송트럭) 불법행위 지도단속 시행

기사입력 2018.08.10 15:2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1. 관내 카캐리어 불법 구조변경 사진 자료.jpg
[뉴스앤뉴스 김춘식 기자]=안성시는 관내 자동차 경매장을 빈번하게 운행하는 카캐리어(차량운송트럭)의 교통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현재 시에는 공도읍 에이제이셀카(주), 원곡면 롯데렌탈(주) 안성경매장 2개소가 영업 중이다. 두 곳의 월평균 경매량은 9,200대이고 경매량을 운송하기 위하여 월평균 카캐리어 3,000대 이상이 운행을 하고 있다. 대부분의 카캐리어는 최대적재량 5톤인데 불법으로 구조변경과 과적을 일삼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적재함을 임의 변경해 차량을 추가 적재하면 후단 오버행 증가로 조향장치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작은 접촉사고에도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안성시민의 교통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
 
이에 시는 매월 1회 교통안전공단, 안성경찰서와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매주 1회 자체 불법자동차 지도 단속반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불법 카캐리어를 관내에서 근절시켜 시민의 안전한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 & news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