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해군 2함대사령부, “한여름 밤의 찾아가는 위문공연”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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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2함대사령부, “한여름 밤의 찾아가는 위문공연”개최

걸그룹, 힙합,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장병과 군가족에게 즐거움 선사
기사입력 2018.08.1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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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함대 위문공연.jpg▲ 8월 10일(금) 해군 2함대에서 개최된 "한여름밤의 찾아가는 위문공연"에 초청된 공연팀 무대에 장병들이 열광하고 있다. 이날 걸그룹 에리프릴, 힙합가수 키썸을 비롯하여 8팀의 가수들이 700여명의 장병 및 군가족들 앞에서 즐거운 무대를 선사하였다.(사진=구민서하사)
 
[뉴스앤뉴스 주윤기자]=해군 제2함대사령부(이하 2함대)는 8월 9일(목) 부대 내에서 함대 장병 및 군무원, 군가족을 대상으로 인기 가수 8팀을 초청하여 “한여름 밤의 찾아가는 위문공연”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은 혹서기 속에서도 수도권 서측해역 수호를 위해 힘쓰고 있는 장병들의 피로를 풀어주고, 가족들과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경기도청의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공연의 문을 연 트로트가수 설하윤은 관람석 앞까지 다가가 큰 호응을 유도했고, 걸그룹 에이프릴은 600여명의 장병들이 큰 소리로 노래를 따라 부를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특히, 힙합가수 키썸은 특유의 힘차고 활발한 무대로 공연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려 대미를 장식하였다.
 
이외에도 걸그룹 엘리스, 신인가수 미소, 여성 듀오 프리뮤 등도 관람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소통하였고, 즐거운 공연을 통해 장병들의 전투피로도를 해소시켜 주었다.
 
“한여름 밤의 찾아가는 위문공연”을 관람한 2함대 박동혁함 한만희 일병은 “수도권 서측해역 수호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고 항상 긴장 속에 살다가 오늘 하루 동기, 선·후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 행복했다”면서, “앞으로 더욱 열심히 우리 바다를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주윤기자 news-979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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