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하남 감일, 위례지구 4개교 재정투자심사 현안 논의”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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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감일, 위례지구 4개교 재정투자심사 현안 논의” 해결

기사입력 2018.08.0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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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180724_사진.jpg▲ 추민규 경기도 교육위원,
[뉴스앤뉴스 양해용 기자]=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추민규 의원(더블어민주당, 하남2)은 지난 24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학생배치팀 관계자와 감일 지구 유치원, 초, 중등 학교설립 계획심의 및 현안사항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후, 경기도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018년 7월 26일 (목) 제3차(수시) 경기도교육재정투자심사에 하남 감일 지구 내 초등학교 2개교와 하남 위례지구 내 초등학교 1개교, 유치원 1개교를 상정하여 심사 결과 4개교 모두 ‘적정’을 받아냈다.
 
가칭 ‘감일1초’ 는 하남감일공공주택지구 개발계획에 다른 6,055세대, 1,268명의 예상 취학대상아를 배치하기 위하여 일반 42학급, 특수 1학급, 병설유치원 7학급을 계획하여 총 50학급 규모로 설립 예정이다. 지난 2018년 제2차(정시) 경기도교육재정투자심사 시 개교 시기 조정의 부대 의견으로 재검토 결과를 받았으나, A6블록 672세대의 주택건설 공사가 착공되었으며 2018년 하반기 중 3,168세대가 착공 예정이므로 2021년 3월 개교가 필요하다 판단하에 재심사 요청이 받아드려진 결과이다.
 
가칭 ‘감일2초’는 최초 심사 상정하는 학교로 2021년 3월 개교를 목표로 1,237명, 일반 48학급, 특수 1학급, 병설유치원 3학급을 계획하여 총 52학급 규모로 설립 예정이다.

가칭 ‘위례1초’는 2021년 2월 입주예정인 A3-5블록 699세대 182명을 포함하여 연도 내 입주 예정인 총 4,265세대 1,152명 초등학생의 원활한 배치를 위하여 최초 심사 상정하는 북위례지구 내 학교로 1,432명, 일반 48학급, 특수 1학급 규모로 설립 예정이다.
 
가칭 ‘위례7유’는 북위례지구 내 설립 예정으로 개원 시기는 2021년 3월이며, 위례지구 2단계(북위례)의 A3-5블록을 포함한 총 8개의 블록, 5,232세대가 2021년 내에 입주될 예정이며, 2021년 내 입주 완료 시, 지역 취원 대상아의 수는 810명으로 예측된다.
 
이에 추민규 경기도의원(교육위원)은 “ 감일, 위례 등 신도시 학교신설에 대한 철저한 검토를 통해 과밀학급 문제의 조속한 해결로 학생들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역점을 둘 것이며, 미사강변도시의 학교 과밀 해소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하며,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며 전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며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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