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jpg
양평군 여성단체 협의회 사진/양평군의회 제공
양평소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 여성인권신장 및 양성평등 위한 활동 펼쳐나갈 것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다양한 공모사업 등을 통해 지역문화예술을 꽃피우는 전국 최고의 문학관이 될 것

 

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는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하여 18일 오전 군의회 열린의회실에서 양평소방서(서장 조원희) 및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민태근)와 간담회를 가졌으며, 오후 서종면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촌장 김종회)을 방문해 2021년 첫 ‘찾아가는 열린의회실’ 간담회의 시간을 가졌다.


양평소방서 간담회에서는 양평소방서 일반현황 및 2021년 주요사업설명에 대한 청취의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코로나19 환자이송 및 응급출동, 의용소방대 활동 등 12만 군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업무 현황과 여건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 간담회에서는 지난달 25일 새로 취임한 민태근 회장 및 임원들의 인사와 함께 여성단체협의회의 비전 및 활동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간담회에서는, 간담회에 앞서 군의원들과 문학촌장이 함께 문학촌 곳곳을 둘러보며 문학촌 내 시설현황과 여건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간담회에는 김종회 문학촌장을 비롯한 안광원 양평문인협회 회장이 함께 참석하였으며, 문학관 현황 및 비전, 주요사업 추진계획 등에 대한 설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진선 의장과 의원들은 “바쁜 업무 일정에도 군의회와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양평소방서,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에 감사드린다.”고 하고 “군의회도 12만 군민의 안전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묵묵히 힘쓰고 있는 양평소방서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양평군 여성의 인권신장과 양성평등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주시는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를 응원하겠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문학촌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황순원 문학촌과 함께 지역 문화수준 향상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모든 군민에게 열려있는 양평군의회는 군민의 뜻을 청취하는 일에 한발 더 적극 다가가겠으며, 항상 소통하는 의정활동으로 더 많은 군민이 만족하고, 누구에게나 ‘열린 의회’, ‘신뢰받는 의회’,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로 다가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날 열린의회실과 현장 간담회에는 의회와 집행기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집행기관 이현주 소통협력담당관, 최인성 문화관광과장, 한영란 주민복지과장이 함께 참석하였다. 

태그

전체댓글 0

  • 9357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양평군의회,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 청취를 위한 간담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