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영화‘우리,딸’ 주연 노민우?.. 시놉시스 먼저 전달 한 것 맞다..제작사 측 ‘기대하고 있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영화‘우리,딸’ 주연 노민우?.. 시놉시스 먼저 전달 한 것 맞다..제작사 측 ‘기대하고 있다’

영화‘우리,딸’ 노민우 주연? 17일, 소속사측 시놉시스 전달..제작사 측 ‘노민우 간절히 바라고 있다’
기사입력 2018.07.18 12:4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노민우.jpg
[뉴스앤뉴스 주윤 기자]=세간에 주목을 받아왔던 영화‘우리, 딸’ 주연 캐스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노민우가 떠올라 17일 제작사 측은 노민우 소속사에 감독이 직접 전화를 걸어 러브콜을 보냈다.

바로 시놉시스를 먼저 보냈고 노민우 측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제작사 측은 ‘노민우 아니면 안 될 정도로 극 중에서 굉장히 필요한 이미지와 재능을 가진 배우이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노민우 소속사에 직접 전화했다’ 며 긍정적인 프로포즈를 보냈다.
 
하지만 아직 확정된 건 전혀 없다. 소속사 측에서 ‘하겠다’ 라는 답변이 오는 대로 노민우와 미팅을 갖고 최종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보여 진다.

이미 기사화 된 영화 ‘우리, 딸’은 트랜스 젠더가 되고 싶어 하는 아들과 반대하며 천륜을 끊는 엄마와의 감정을 그린 슬픈 드라마다.
 
한편 우리, 딸 에는 배우 손종학, 배우 이용녀, 배우 이정은, 배우 김혜선, 탤런트 현영, 배우 김이정 등 실력파 배우들이 캐스팅 물망에 오른바 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 & news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