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도봉구,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기는 여름밤 ‘야외 영화상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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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기는 여름밤 ‘야외 영화상영회’

7월 13일 7시30분 창동초 운동장에서 가족 애니메이션 ‘발레리나’ 상영
기사입력 2018.07.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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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아파트봉사단협의회 주관, 한국마사회 도봉지사 후원
오는 12월까지 주민들 위한 ‘찾아가는 영화상영회’ 진행
(사진2)지난 6월 초안산생태공원 야외영화상영회.jpg▲ 지난 6월 초안산생태공원 야외영화상영회
 
[뉴스앤뉴스 문종호 기자]=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도봉아파트봉사단협의회가 주민들의 이웃소통과 문화나눔을 위해 오는 7월 13일 7시 30분 창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야외 영화상영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야외 영화상영회’는 도봉아파트봉사단협의회가 주관해 한국마사회 도봉지사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이번에는 도봉구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해 작은 문화축제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협의회는 영화관람을 위해 중고도서 1권을 기증하도록 해 이웃과 함께 만들고 사용하는 ‘공유도서 나눔’에 많은 주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이번 행사에는 가족 및 이웃에게 전하지 못한 마음을 영상으로 전할 수 있는 ‘프로포즈 이벤트’, 1년 후 과거로부터 추억을 받아볼 수 있는 ‘느린우체통’ 등이 운영되고, 성악‧오케스트라‧아카펠라 등의 공연도 함께 마련돼 있어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여름밤 문화축제로 준비됐다.
 
영화는 발레리나와 발명가를 꿈꾸는 두 소꿉친구가 파리를 여행하는 이야기를 아름답게 담은 가족 애니메이션 ‘발레리나(더빙판)’가 상영될 예정이다.
 
 
도봉아파트봉사단협의회는 지난 6월 15일 초안산생태공원에서 올해 첫 야외영화상영회를 진행했으며, 오는 12월까지 관내 공원, 학교, 구민회관 등을 직접 찾아는 영화상영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단순한 영화상영을 넘어, 역사의식 고취를 위한 기념일 영화, 여름철 에너지절약을 위한 전등끄기 행사와 연계한 영화상영회 등과 같이 보다 의미있는 영화상영이 될 수 있도록 행사를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소통의 부재로 인한 여러 사회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는 요즘, 문화축제를 통해 이웃과 소통하면서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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