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식약처, 안전한 기내식 공급을 위해 식음료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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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안전한 기내식 공급을 위해 식음료 안전관리 강화

기사입력 2018.07.1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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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박종환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최근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공급 차질 문제와 관련하여 위생적이고 안전한 기내식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난 7월 4일부터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공급 식품제조업체 3곳*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식음료 검식관을 제조현장에 파견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샤프도앤코코리아(인천 중구), 케이터링서비스파트너(경기 김포), 이든푸드영농조합법인(충북 보은)
 
주요 내용은 ▲원재료 입고부터 기내식 배송까지 검수‧검식 ▲기내식 보관‧배송 시 적정 온도관리 ▲작업장 위생관리 ▲작업자 개인위생관리 등이다

식음료 검식관(2인 1조)은 2교대로 오전 4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제조현장에 상주하며 식품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식음료 검식관(2인1조):식약처 1명, 관할 지방자치단체1명으로 구성

식약처는 또한 여름철을 맞아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준수해야 한다며, 냉장고 소독과 음식물의 조리·보관 등 위생적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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