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수원시 안룡초 『4분의 기적』심폐소생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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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안룡초 『4분의 기적』심폐소생술 교육

기사입력 2018.06.1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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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크기변환_학생 실습 2.jpg▲ 수원시 안룡초등5.6학년 심폐소생교육 현장
 [뉴스앤뉴스 양해용기자]=안룡초등학교(교장 현선옥)는 수원시 권선구에서 지원하는 사업인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을 신청하여 5월 28일(월)과 6월 12일(화) 교직원 전체와 5·6학년 3개 반 학생들이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을 배우고 개인별로 실습하고 체험하는 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직원들과 5·6학년 학생들은 생활 속 상황별 위급상황 시 대처요령을 이론으로 배운 후, 전문 강사의 시범을 보고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제세동기(AED)사용,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 요령을 실제로 실습해봄으로써 바른 심폐소생술 방법을 익혔다.
 
크기변환_학생 실습.jpg
심폐소생술 교육을 마친 교직원들은 4분 동안 바른 자세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일어날지 모르는 예기치 못한 위급상황에서 빠르고 그 상황에 맞는 적절한 응급처치를 할 수 있게 되어 동료들과 학생들의 안전과 생명을 살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5·6학년 학생들은 두 팔을 뻗어 한 손에 다른 손을 올려 깍지를 끼고 손꿈치로 명치끝의 가운데 움푹 들어간 부분에 올려놓고, 두 무릎을 꿇어 팔꿈치를 굽히지 말고 꼿꼿한 상태에서 120회/분 속도에 맞추어 심폐소생술을 열심히 실습하였다.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일인 만큼 손이 빨개질 정도로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크기변환_심폐소생술 교육.jpg
현선옥 교장은 “직접 참여해보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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