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영상뉴스] 2018부산국제모터쇼, 제2편 ‘메르세데스-벤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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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2018부산국제모터쇼, 제2편 ‘메르세데스-벤츠’ 편

오는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혁신을 넘다 미래를 보다’ 주제로
기사입력 2018.06.1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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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강수환 기자] ‘2018 부산국제모터쇼’가 부산 벡스코에서 한창이다. 

‘혁신을 넘다, 미래를 보다.(Beyond Innovation, Into the Future.)’라는 주제로 1·2주차별로 콘셉트를 달리하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미래 자동차 세상을 만나다 

올해 부산 국제모터쇼에서는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 부품 및 용품 등 120여 개 업체가 참가해 200여 대의 최신 차량을 전시한다. 

국내 참가업체로는 현대·기아·한국GM·르노삼성 등 승용차 4개 브랜드를 비롯, 현대상용·기아상용 2개의 상용차 브랜드 등 총 7곳이 참가한다. 해외에서는 비엠더블유·미니·메르세데스-벤츠·재규어·랜드로버·아우디·토요타·렉서스·닛산·인피니티 등 총 10개 브랜드가 참가하고, 상용 브랜드로는 만트럭이 2016년에 이어 참여한다.

20180607_140415.jpg▲ 2018 부산국제모터쇼.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열려 

‘2018 부산국제모터쇼’의 가장 큰 특징은 ‘자동차 생활의 광범위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자동차 쇼라는 점이다. 

벡스코 제2전시장(신관) 3층에서는 캠핑카 쇼, 한국자동차제조산업전, 퍼스널 모빌리티쇼, 자동차생활관, RC카레이싱챔피언십, 오토디자인어워드 수상작 전시 등 남녀노소 관람객의 다양한 취향에 맞춘 풍성한 부대행사들이 펼쳐진다. 벡스코 제2전시장 1층 야외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신차를 시승할 수 있는 시승행사가 개최된다.

특히, 자동차 마니아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신차 시승 행사’도 모터쇼의 놓칠 수 없는 요소다. 8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메르세데스-벤츠의 신차를 타고 부산의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벡스코와 해운대 일대를 달릴 수 있다. 참가 접수는 벡스코 제1전시장 야외광장에서 가능하다. 

뉴스앤뉴스는 4회에 걸쳐 2018부산국제모터쇼 참가 차량을 영상뉴스로 계속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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