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자랑스런 화성, 사랑하는 화성을 위한 최영근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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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화성, 사랑하는 화성을 위한 최영근의 인사

기사입력 2018.06.1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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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최영근.png▲ 화성시장 바른미래당 최영근예비후보
[뉴스앤뉴스 양해용 기자]=살인의 추억이란 오명의 화성을 시민, 시민사회단체, 기업인, 화성을 고향처럼 생각하고 사시는 주민들과 이웃을 위해 자원봉사 하시는 많은 분들의 화합과 단합으로 8년 전 시장이었던 저와 함께 전국성장 1위, 대한민국 사회복지 대상, 인재육성 도시의 살기 좋은 화성시를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제암리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 정신의 발상지, 우리나라 대중문화의 아이콘 조용필과 안치안, 여운계, 한국 축구를 세계에 알린 월드컵 스타 차범근 감독과 박지성 선수 등 무수히 많은 인재를 키워낸 화성은 자부심을 가져도 부끄럽지 않은 고장입니다.
 
그러나 지금 화성은 성장은 멈추고 변질되었으며, 주민간의 갈등은 깊어져 갈기갈기 찢어져 있습니다. 권력과 멀리하고 이권에 개입하지 않으며 우리가 소중히 지켜온 가치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과 제가 투쟁하며 발전시킨 화성이었는데 말입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제가 사랑하는 고향, 여러분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고장, 화성시는 그 누구도 함부로 할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단합하여 지킵시다. 그래서 화성시를 고향처럼 여기며 사시는 분들이 멋진 화성! 이라는 소리를 듣게 하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화성시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정말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선거기간 동안 불편하게 했던 모든 것에 용서를 빌면서 선거라는 축제가 축복이냐? 재앙이냐? 하는 것은 시민의 선택입니다. 소중한 한 표에 이 모든 것이 달려 있습니다. 이제는 기호 3번 최영근과 함께 모든 시민이 평등한 화성, 사는 즐거움 있는 화성, 그리고 아이들의 미래가 있는 화성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바른미래당 화성시장 후보
기호3번 최영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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