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영상뉴스) 2018부산국제모터쇼, 제1편 ‘수입자동차’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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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2018부산국제모터쇼, 제1편 ‘수입자동차’ 편

6월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혁신을 넘다 미래를 보다’ 주제로
기사입력 2018.06.11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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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강수환 기자] ‘2018 부산국제모터쇼’가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혁신을 넘다, 미래를 보다.(Beyond Innovation, Into the Future.)’라는 주제로 2016년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열렸다. 

부산국제모터쇼는 완성차(수입) 전시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에 마련된다. 1·2주차별로 매주 콘셉트를 달리하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래 자동차 세상을 만나다 

올해 부산 국제모터쇼에서는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 부품 및 용품 등 120여 개 업체가 참가해 200여 대의 최신 차량을 전시한다. 국내 참가업체로는 현대·제네시스·기아·한국GM·르노삼성 등 승용차 5개 브랜드를 비롯, 현대상용·기아상용 2개의 상용차 브랜드 등 총 7곳이 참가한다. 

해외에서는 비엠더블유·미니·메르세데스-벤츠·재규어·랜드로버·아우디·토요타·렉서스·닛산·인피니티 등 총 10개 브랜드가 참가하고, 상용 브랜드로는 만트럭이 2016년에 이어 참여한다.

제목 없음.jpg▲ 도요타미래자동차 모습.(사진=강수환 기자)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열려 

‘2018 부산국제모터쇼’의 가장 큰 특징은 ‘자동차 생활의 광범위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자동차 쇼라는 점이다. 

벡스코 제2전시장(신관) 3층에서는 캠핑카 쇼, 한국자동차제조산업전, 퍼스널 모빌리티쇼, 자동차생활관, RC카레이싱챔피언십, 오토디자인어워드 수상작 전시 등 남녀노소 관람객의 다양한 취향에 맞춘 풍성한 부대행사들이 펼쳐진다. 벡스코 제2전시장 1층 야외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신차를 시승할 수 있는 시승행사가 개최된다.

특히, 자동차 마니아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신차 시승 행사’도 모터쇼의 놓칠 수 없는 요소다. 8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메르세데스-벤츠의 신차를 타고 부산의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벡스코와 해운대 일대를 달릴 수 있다. 참가 접수는 벡스코 제1전시장 야외광장에서 가능하다. 

뉴스앤뉴스 부산경남본부는 4회에 걸쳐 2018부산국제모터쇼 참가 차량을 영상뉴스로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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