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거침없이 달리는 여주세종축구단 평창FC와 격돌 3대0 승…리그 전적 5승2패,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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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달리는 여주세종축구단 평창FC와 격돌 3대0 승…리그 전적 5승2패, 2위

기사입력 2018.06.0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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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방미정 기자]=‘2018 K3리그’에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여주세종축구단(단장 유호일, 감독 오주포)이 베이직 8라운드 경기에서 강원 평창FC와 격돌, 3대0으로 이기면서 리그 전적 5승2패 승점15점(득점23, 실점3)으로, 2위로 성큼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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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축구단은 지난 2일, 강원도 평창군 소재 평창종합운동장(천연잔디)에서 있었던 평창FC와의 경기에서 전반전에 3골을 넣으며 기선을 제압한 뒤, 후반전에서는 오주포 감독이 선수들을 고르게 교체하는 전술을 구사,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여주세종축구단은 평창FC와의 경기에서 양쪽 측면과 중앙을 돌파하는 공격 전술로 거침없는 플레이를 전개, 전반 15분경 9번 방찬준(FW) 선수가 평창FC의 골문을 열기 시작하면서, 33분과 42분에 27번 주시현(MF) 선수가 추가골을 성공시켜 3대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이후 후반전에 돌입한 여주세종축구단은, 평창FC 선수들이 득점을 위한 밀어부치기식 공격전술을 구사하자, 수비에 치중하면서 역습을 노리는 전술로 전환하여 평창FC 진영을 넘나들며 차분한 경기를 펼쳤다.
 
특히, 이번 경기에선 그동안 부상으로 재활치료를 하며 벤치를 지켰던 숨은 골키퍼 1번 박병재 선수가 오랜만에 투입되어, 평창FC 선수들의 위협적이고 날카로운 슛팅을 잇따라 막아내는 등 유감없는 기량을 선보여, 팀 승리에 공헌했다.
 
이와 함께 이번 평창FC와의 경기에서 2골을 넣은 여주세종축구단 27번 주시현(MF) 선수는 같은 팀 9번 방찬준(FW) 선수와 함께 7골을 기록, 리그 개인득점 1위를, 그리고 주장인 10번 황지훈(MF) 선수는 개인 도움(어시스트) 6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여주세종축구단은 오는 9일(토) 오후4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부산FC와 9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데 이어, 16일(토) 오후4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양주시민축구단과 10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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