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광주 광산구, “정의로운 윤상원 열사 알 수 있었던 시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광주 광산구, “정의로운 윤상원 열사 알 수 있었던 시간”

청소년들, ‘광산길 도보순례’…지혜학교∼윤상원 생가 5.18km 걷고 기려
기사입력 2018.05.21 13:5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519 518 광 산길 도보순례1.JPG
 
[뉴스앤뉴스 이병철 기자]= “순례길은 걷기 힘들었지만, 5·18 때 활동한 정의로운 윤상원 열사에 대해 알 수 있는 가치 있는 시간이었다.”

19일 광산구(이성수 구청장 권한대행)가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 광산구 자원봉사센터, 지혜학교와 함께 광주민주화운동 38주년을 기념하고, 오월 공동체 정신을 계승하는 ‘5·18 광산길 도보순례’를 진행했다. 이날 도보순례는 광산구가 2014년부터 해마다 5·18주간에 진행해오고 있는 행사.

올해 5·18을 더 의미 있게 보내려 사전신청과 함께 행사에 참가한 지혜학교 엄석환 학생 등 300여명의 청소년들은 이날 지혜학교에서 윤상원 열사 생가까지 5.18km를 걸었다.

도보순례 뒤 열사의 추모비 앞에 선 학생들은 참배 후 추모글 낭독, ‘윤상원’ ‘오일팔’ 삼행시 짓기,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으로 열사의 뜻을 기리고, 광주오월정신을 되새겼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 & news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