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천만관광객이 찾는 전주한옥마을 주변 환경정화 나선 열린한옥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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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관광객이 찾는 전주한옥마을 주변 환경정화 나선 열린한옥교회

기사입력 2018.05.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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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한옥교회-환경정화사진.jpg
 
[뉴스앤뉴스 김종현기자]=전북지역은 예로부터 맛과 멋의 고장이며 풍류의 고장으로 유명하며, 전주한옥마을은 빅테이터 분석결과 2년 연속 천만 관광객을 돌파했다.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가 되다보니 상대적으로 쓰레기도 많이 발생한다.

 

한옥마을 내에 전북예술회관 앞에 위치한 전주 열린한옥교회(담임 신명근) 교인 10여명은 지난 13일 오후2시 경기전과 전동성당 일대 및 교회주변 길거리 쓰레기 줍기 환경 정화활동을 하였다.

이날 한 시간가량 실시한 봉사활동에서 쓰레기 5봉투(20L 기준)를 수거했다.

 

신명근 열린한옥교회 담임은 "한옥교회는 한옥마을 입구에 자리하고 있어 관광객들에게 전주지역의 이미지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정기적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열린한옥교회는 본격적인 여름철이 다가오면 관광객들을 위해서 교회 앞에 얼음 조각등을 준비하고 시원한 병물을 나눠줄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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