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018 광주아시아포럼 / 광주인권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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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광주아시아포럼 / 광주인권상 시상식

‘지금은 실천할 때’
기사입력 2018.05.1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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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주윤기자]=5·18기념재단은 오는 5월 16일(수)부터 19일(토)까지 4일간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지금은 실천할 때’를 주제로 2018 광주아시아포럼을 개최한다. 이어서 5월 18일에는 광주인권상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광주인권상 수상자는 스리랑카 캔디 인권사무소 대표 난다나 마나퉁가(Nandana Manatunga) 신부가 선정되었다.

 

5·18기념재단 주최로 열리는 2018광주아시아포럼은 AHRC 아시아인권위원회, 광주트라우마센터, ADN아시아민주주의네트워크, 광주인권평화재단, 해직언론인협의회와 공동주관으로 치러진다.

 

이번 포럼에서는 아시아 각 지역에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해 일하는 활동가들 40여명이 결합하며 또한 광주트라우마센터, 아시아민주주의네트워크 세션에 합류한 해외 활동가들, 전남대학교 GNMP학생 및 성공회대학교 MAINS 학생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별초청자는 5·18의 진실을 세계에 알린 故헌틀리 목사의 부인 마사 헌틀리, 故피터슨 목사의 부인 바바라 피터슨, 유럽에서 민주화운동을 펼쳤던 독일교포 이종현·윤운섭, 광주 다이어리 집필자 설갑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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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광주아시아포럼은 아시아인권헌장 광주선언 20주년을 맞아 기존의 아시아인권헌장 중 주요 이슈를 보강하고 이를 대내외에 알리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아시아인권위원회와 5·18기념재단은 지난 2016년과 2017년 아시아 각지의 현지 인권현황을 점검하는 거점회의를 거쳐 지난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네팔에서 아시아인권헌장 기초위원회를 열고 정의권, 평화권, 문화권 등 3개 주요 권리의 초안 작업을 진행한 바 있다.


5월 16일 오전 10시30분 광주아시아포럼 개막식을 시작으로 아시아인권헌장 세션(정의권, 문화권)과 국가폭력 트라우마 국제회의(주제: 불처벌), 아시아청년포럼이 진행된다. 17일 오전에는 아시아인권헌장 세션(평화권, 종합),

5·18교육포럼, 아시아청년포럼, 아시아 풀뿌리단체 지원워크숍, 오후에는 세션 썸머리와 동아시아민주인권네트워크가 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18일에는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리는 국가기념식에 참석한 뒤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광주인권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참가자들은 이외에도 17일 저녁 5·18전야제 및 19일 역사문화탐방에 참여한다.

 

2018 광주아시아포럼과 광주인권상 시상식은 학생과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주윤기자 news-9797@daum.net>

 

2018광주아시아포럼포스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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