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논평]민주당은 집안단속을 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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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민주당은 집안단속을 잘해야 한다

기사입력 2018.04.1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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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연수구청과 한국가스공사는 인천 LNG기지 상설안전점검단 구성 및 운영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지난해 한국가스공사 인천 LNG기지에서 발생한 가스 누출사고 직후 연수구청이 주민들에게 약속한 대책 방안이 모두 마무리 됐다고 한다.
 
그런데 이번 행사를 방해하기 위한 민주당 인사의 부당한 간섭과 압력이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연수구청에 따르면 지난 주말 한국가스공사 관계자가 “민주당측에서 선거를 앞두고 불공정한 홍보행위라는 규정하에 협약 및 기자회견 강행시 인천시 全 민주당 소속 의원 성명서 발표 등 강경한 입장을 전해왔다” 면서 “공사는 월요일 행사 참여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내왔다고 한다.
 
다행히 구청측이 사전에 선관위로부터 ‘선거법상 문제없다’는 유권해석을 받고 추진하는 행사임을 강조해 결국 가스공사 관계자가 참석하고 무사히 행사를 치를 수 있었다.
 
민주당은 지금 소속 당원의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 더럽고 추잡한 범죄가 만천하에 드러나면서 국민의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 또한 앞에서는 깨끗한 척, 정의로운 척하면서 뒤로는 여당의 지위를 이용한 부당한 갑질마저 서슴치 않고 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기초단체장들이 소속 정당에 관계없이 지역 주민을 위한 행정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부당한 간섭과 압력을 행사하지 않도록 집안단속을 잘해야 한다
 
2018년 4월 16일
 
자유한국당 인천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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