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김상호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예비후보,『세월호는 절대 반복되지 말아야할 뼈아픈 과거. 안전사고 취약지점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예방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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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예비후보,『세월호는 절대 반복되지 말아야할 뼈아픈 과거. 안전사고 취약지점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예방 중요』

기사입력 2018.04.1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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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및 아파트 공사현장 안전모니터요원 운영
△초·중·고교 수상안전교육 등 재난안전교육 강화
△민방위의 날 민·관·학교 합동 안전사고 대응훈련 확대실시
△안전사고 및 재난상황 발생 시 민관 대응매뉴얼 수립 및 홍보
김상호 예비후보 공식사진.jpg▲ 김상호 예비후보
 
[뉴스앤뉴스 김관영 기자]=더불어민주당 김상호 하남시장 예비후보(이하 ‘김상호 후보’)는 16일 세월호 4주기를 맞아 희생된 분들을 추념하고 이러한 과거가 절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상호 후보는 “세월호에 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에 대한 목소리는 아직은 진행형이다.”고 지적하면서, “재난사고는 사고대응도 중요하지만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는 지자체장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김상호 후보는 “하남시 지하철 공사현장과 아파트 신축현장에서 안전수칙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면밀한 점검이 필요하고, 각종 공사로 인해 학생들의 통학안전이나 시민들의 보행안전이 위협받고 있는지 살피고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상호 후보는 “하남시 모든 학교에서 수상안전교육은 물론 재난안전교육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관련시설을 확충해야 한다.”고 하면서, “안전사고나 재난에 대한 대비는 아무리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상호 후보는 △각종 안전사고 및 재난상황 발생 시 민관 대응매뉴얼 수립 △민방위의 날 하남시, 소방서, 경찰서, 각 급 학교 합동 안전사고 대응훈련을 확대실시 △각 급 학교 수상안전교육 등 재난안전교육 강화 △공사현장 안전모니터요원 운영 등 시민이 안심하는 하남시를 만드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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