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천 가좌동 통일공단 내 화학물질 처리공장 화재 재산패해 23억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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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가좌동 통일공단 내 화학물질 처리공장 화재 재산패해 23억 추정

기사입력 2018.04.1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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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박종환 기자]인천 가좌동 통일공단 내 화학물질 처리공장에서 일어난 화재로 총 23억원대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천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13일 서구 가좌동 통일공단 내 화학물질 처리공장 화재로 발생한 재산 피해액은 약 23억원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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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2594.jpg▲ [사진=뉴스앤뉴스 박종환 기자]
 
이날 불은 연면적 285.55㎡ 규모의 화학물질 처리공장 2곳을 비롯해 인근 도금공장 등 통일공단 내 8개 업체 공장 9곳을 태웠다. 전체 피해 면적은 3천100㎡로 집계됐다. 

또한, 화재 진압에 나선 소방 펌프차 1대 등 인근에 주차된 18대가 완전히 타거나 부분 전소되었다,.

어제 불은 연면적 286㎡ 규모의 화학물질 처리공장 2곳을 비롯해 인근 도금공장 등 통일공단 내 8개 업체 공장 9곳을 태워 전체 피해 면적은 3천100㎡로 집계됐다.

소방당국은 오는 16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 감식을 할 예정이다.

경찰도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화재 당시 내부에 인화물질이 있었는지 등을 조사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계획이라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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