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김한선 기장군수 예비후보 “소통·공정 최우선 과제로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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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선 기장군수 예비후보 “소통·공정 최우선 과제로 뛰겠다”

기사입력 2018.04.0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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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강수환 기자] 6.13 지방선거의 군단위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지난 1일 기장군수에 출사표를 던진 김한선(더불어민주당) 전 53사단장이 기장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살림살이 나아지는 새 기장 건설’이란 슬로건으로 기장군수에 도전장을 내민 김한선 예비후보는 최근 불거진 오규석 군수의 검찰 소환 등으로 이어진 불통과 불공정 행위를 지적하며 “오규석 기장군수가 직권남용, 공문서위조 등 3가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며 “더 이상 기장군에서 이런 일이 없어야 한다. 불통과 불공정한 정책으로 인해 만들어진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소통과 공정 그리고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헌신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살림살이 나아지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새 기장 건설’을 위한 구체적인 공약을 차근차근 발표·실행해 나갈 예정이며, 지난 2일부터 ‘기장군청 정상화’를 강조하며 군청 앞에서 공무원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표심잡기에 나섰다.

김한선 예비후보는 전 53사단장, 육군본부 전력기획부장, 학생 군사학교장, 교육사령부 부사령관 등 군 요직을 거치고 지난 2013년 예편 후 국방과학연구소, 우송대학교 근무, 현재 경성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
다.

cfg.jpg▲ 김한선 기장군수 예비후보가 후보등록을 마치고 얼굴알리기에 들어갔다. 김 예비후보는 민주당 이현만 군의원과 경선을 치르게 된다. (사진=김한선 선거사무소)
 


김 예비후보는 지난 2016년 6월 2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으며 19대 대선 당시 민주당 국방안보특위 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기장군수 공천에 김한선 예비후보와 이현만 군의원과의 2자 경선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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