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여주시, 규제혁신점검회의 및 경기도 시·군 순회간담회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여주시, 규제혁신점검회의 및 경기도 시·군 순회간담회

규제혁신! 어디까지 왔나? 잠시 숨 고르고, 한걸음 더 박차
기사입력 2018.03.14 16:3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뉴스앤뉴스 정남수 기자]=여주시는 14일, 규제 발굴과제의 해당 팀장과 실무자, 경기도 규제개혁추진단장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 규제혁신 점검회의 및 경기도 찾아가는 시·군 순회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월 31일 여주시에서 개최한 ‘규제혁신토론회’ 이후 잠시 숨 고르기를 위한 자리로, 규제혁신 추진상황 점검과 도 규제개혁추진단의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그 의미를 더했다.

추가01_규제혁신 점검회의 및 시군순회간담회 개최 (1).jpg
 

여주시는 △규제혁신 대책본부 구성 △제1차 규제혁신토론회 △도 시군 부단체장회의참석(과제발표) △기업규제 찾아가는 방문조사반 운영 공문발송 등 그동안의 숨 가쁘게 달려온 규제혁신 추진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점검과 부서별로 제출 된 6건의 토론과제 ▲청년의 범위 완화 ▲수변구역 행위제한(용도지역, 지구 변경)완화 ▲공장설립 제한지역 및 수변구역 입지업종 일원화 ▲생산관리지역 내에서 공장증설/관리지역 세분화 ▲‘갑’질 없는 선 분양 및 기업지원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의 변경승인대상 완화에서 다방면으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으며, 경기도 규제개혁추진단에서는 해결을 목적으로 중앙부처의 적극적인 대처를 위해 추가 보충자료를 요청하는 등 규제혁파 실현을 위해 한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보인다.

 

이대직 부시장은 “규제개혁이란 기존의 불필요한 틀을 깨고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새로운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무엇보다도 여주시민의 뜻이 관철될 수 있도록 각 부서는 물론 도 관계자에게도 오늘 도출된 과제에 대해 철저한 관리와 협조를 당부”고 전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 & news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