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천시, 첫 모내기 포장 우렁이 방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이천시, 첫 모내기 포장 우렁이 방사

기사입력 2018.03.02 12:0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8.03.02-이천시, 첫 모내기 포장 우렁이 방사.jpg 
[뉴스앤뉴스 정남수 기자]=이천시(시장 조병돈)는 2018년 전국 첫 모내기가 실시된 호법면 안평 3리 하우스에서 지난 28일 친환경 재배를 위한 우렁이 종패를 방사했다고 밝혔다.
 
우렁이는 수면과 수면 아래 있는 잡초와 수초를 섭식하고, 물보다 높게 심어진 벼는 먹지 않아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효과적인 제초가 가능해 노동력 절감과 토양 및 수질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농법이다.
 
조명철 호법면장은 “전국 제일의 쌀을 제초제를 쓰지 않고 맨 처음 수확해 진상미로서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바람으로 정성스럽게 우렁이를 방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우렁이가 방사된 조기 모내기 포장은 지난 1월 12일 볍씨 파종을 거쳐 2월 12일 하우스 2개동(면적 892㎡)에 조생종 첫 모내기를 실시했으며 수확 시기는 6월 초로 정곡 약 320kg의 수확이 예상된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 & news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