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이들의 평등한 시작을 위해 ‘선재의선물-책가방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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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평등한 시작을 위해 ‘선재의선물-책가방보내기’

애니원 KB국민카드 이동철 사장과 임직원, 2018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생들을 위한 책가방 전달
기사입력 2018.02.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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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jpg▲ KB국민카드 이동철 사장과 임직원들이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이사장 설정스님)에 선재의 선물-책가방보내기 기금으로 1억 원을 전달했다.
 

[뉴스앤뉴스 주윤 기자]=지난 2월 20일, KB국민카드 이동철 사장과 임직원들이 총무원장 설정스님을 예방하고, 2018학년도 '선재의 선물-책가방보내기' 기금으로 1억 원을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이사장 설정스님)에 전달했다.


총무원장 설정스님은 "소중한 기금을 전달해주어 감사하다"고 밝혔으며,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 편 전달식에 참석한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은 "어려운 일들이 있을 때마다 절에서 참선을 한다"고 밝혔으며, "아이들을 위해서 책가방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준 실무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총무원장 설정스님의 예방 직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 로비로 이동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예비초등학생들에게 책가방을 전하는 '선재의 선물-너의 입학을 축하해'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 날 전달식에 KB국민카드 이동철 사장이 기금 1억 원을 전달하고, 1,619명의 아동에게 책가방을 전달하기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포장 작업을 시작했다.    


기금 전달식에서 총무원장 설정스님(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 이사장)은 "책가방을 전달해주는 관심과 사랑을 토대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크는 자양분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으며, "이 세상 모든 존재가 투명한 인드라망이라는 투명한 구슬 구물로 연결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우리 주변 어려운 아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자비를 베풀어줄 것"을 당부했다.  


'선재의 선물-책가방보내기'는 저소득가정의 예비초등학생에게 생애 첫 책가방(보조가방 및 학용품 포함) 지원으로 저소득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시작된 사업으로서 올 해로 8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사업이다. 초기에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방한용품을 전달했고, 2012년부터는 책가방 전달 캠페인으로 확대 개편되었다. 2015년부터는 KB국민카드의 적극적인 후원동참으로 이어져 500명에서 시작한 '선재의 선물-책가방보내기' 캠페인이 매해 1,600여 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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