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바로티나, 해로운 성분 쫙 뺀 굳샴푸 출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바로티나, 해로운 성분 쫙 뺀 굳샴푸 출시

굳샴푸 출시 기념 추가 증정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2018.02.12 10:1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바로티나1.jpg
 
[뉴스앤뉴스 주윤 기자]=합성계면활성제 없이 두피와 모발의 때를 쏘~옥 빼주고, 손상된 모발을 탄력 있게 만들어주는 삼푸가 출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로티나(varotina)는 모든 성분이 EWG 그린등급 기준에 맞는 굳삼푸(Good Shampoo)를 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는 미국의 비영리 환경운동 단체로 화장품과 퍼스널케어 제품에 대한 원료 유해성을 0~9 등급으로 평가한다. EWG 그린 등급은 0~2 등급을 말하며, 바로티나는 굳삼푸가 이 등급에 해당되는 (0~1등급만 사용)성분들을 쓰고 있어서 매우 안전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실제로 굳삼푸는 파라벤, 실리콘, 인공색소, 인공향료, 썰페이트 계면활성제, 미네랄 오일, 벤조페논, 페녹시 에탄올, TEA/DEA/MEA, 변성 알코올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몸에 해로운 성분은 하나도 없는 10무(無)샴푸이다.
 
특히 대부분의 샴푸 성분에 들어 있는 합성계면활성제 소듐라우레스 셀페이트는 WHO(세계보건기구)에서 정한 1급 발암물질이지만 굳샴푸에는 전혀 없다. 굳샴푸는 또한 미국 FDA 샴푸생산 공식인증 회사에서 제조하기 때문에 미국으로 수출도 하고 있다. 게다가 바이오 헤어 컴플렉스4(Bio Hair Complex-4) 성분이 함유돼 있어서 모발의 성장을 촉진하고 효모 추출물(Yeast Extract)은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보충하여 모발에 힘과 탄력을 주고 굵어지게 한다.
 
바로티나.jpg
 
또한 일라이트 성분은 두피 속 미세먼지를 제거 및 살균하며 중금속을 흡착한다. 바로티나 측은 굳샴푸를 사용하면 린스와 트리트먼트가 필요없이 샴푸만해도 모발이 부드럽고 촉촉해진다고 밝혔다.
 
바로티나는 굳샴푸 출시 기념으로 굳샴푸 10개 주문 시 추가로 1개를 무료로 증정하고, 여기에 여행용(80ml)굳샴푸 10개를 더 증정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주윤 기자 ju-yun00@hanmail.net>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 & news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