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여주시, 해빙기 “얼음판 들어가지 마세요”위험 경고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여주시, 해빙기 “얼음판 들어가지 마세요”위험 경고

기사입력 2018.02.06 12:3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3_해빙기 남한강변 안전사고 예방).jpg
[뉴스앤뉴스 민춘영 기자]=여주시는 최근 한파로 인해 한강 수면이 얼면서 남한강변 얼음위에서 스케이트를 타거나 일부 학생들이 호기심에 강 빙판 위를 올라가는 안전부주의에 따른 사고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예측하고, 이에 따른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강 내부로의 진입을 금지하는 등 주의를 당부하는 경고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강변 진입통제 및 얼음 위 낚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입춘 즈음에 한 낮 동안의 기온이 상승해 수면 가장자리와 안쪽 등 얼음두께가 일정하지 않고 내수면 얼음 결빙상태가 약해져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수심이 깊어 방심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민들이 강변 얼음판 출입을 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 & news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