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KBS 전국노래자랑 경기 양평군편, 오는 3월로 연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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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국노래자랑 경기 양평군편, 오는 3월로 연기 결정

- 방송국 사정에 의해 예심은 3월 25일, 본선 녹화는 3월 27일로 각각 연기돼.
기사입력 2018.01.1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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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김관영 기자]=경기 양평군에서 오는 16일 녹화 예정이었던 ‘전국 노래자랑 양평군 편’이 방송국 사정으로 오는 3월 말로 연기 됐다.
 
전국 노래자랑 ‘양평군 편’은 당초 1월 14일 양평군민회관에서의 예심과 1월 16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본선 진출자의 녹화가 예정돼 있었으나, KBS의 내부 사정에 따라 예심은 3월 25일, 본선 녹화는 3월 27일로 각각 연기됐다.
 
군 관계자는 “방송국 사정으로 녹화를 며칠 앞두고 갑자기 미루게 된 점에 대해 예심참가자와 본선을 방청하고자 준비한 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일정 변경에 혼선이 없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상대적으로 따뜻한 3월 말에 녹화가 다시 진행되는 만큼, 많은 주민들의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노래자랑 양평군편은 2013년 11월 이후 4년만에 다시 녹화하게 되는 것으로, 초대가수는 설운도, 현숙, 최석준, 장태희, 서지호 등의 인기 초대가수가 함께 할 예정이며, 예심 접수는 양평군청 홍보팀(031-770-2056, 2064)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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