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부산시, 겨울방학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부산시, 겨울방학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수의사, 캣 커들러, 경찰견 핸들러, 동물판화 제작 체험 등...
기사입력 2018.01.04 08:0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동물.png▲ 반려동물 문화교실 포스터.
 
[뉴스앤뉴스=김유림기자] 부산시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이하 센터)는 1월 10일부터 1월 26일까지 ‘2018년 겨울방학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8년 겨울방학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어린이 및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요즘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반려동물안전사고예방을 위해 보호자 펫티켓 강좌, 반려동물 행동치료 교실 등 동물보호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먼저, ▲'수의사 체험 프로그램'은 1월 10일과 1월 17일 오후 2시 '수의사 선생님들은 어떻게 진료할까?'를 부제로 진행된다. 동물 혈액 구성 원리를 통해 동물의 건강비밀을 수의사 선생님들과 함께 진단해 보는 이번 프로그램을 수료한 어린이들에게는 부산시가 제작한 명예 어린이 수의사 면허증도 수여한다.

다음, ▲'캣 커들러(고양이 보모) 체험 프로그램'은 1월 24일 오후 2시 '당신을 캣 커들러로 임명 하노라 !'를 부제로 진행된다. 우리가 알지 못한 고양이의 신기한 비밀들을 알아보고 캣 커들러 자격요건 테스트와 캣 커들러 체험 후 센터에서 캣 커들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한다.

또한, ▲1월 12일과 1월 19일 오후2시에는 '경찰견 핸들러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하며, 마약탐지견이었던 ‘큐’와 함께 '나는 경찰특공대 경찰견 핸들러'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동물판화 제작 체험'은 1월 26일 오후 2시에 각각 진행되며, 교육 참가신청은 부산시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초·중학생들에게 행복한 미래설계를 위한 흥미로운 직업체험과 함께 올바른 동물사랑 마인드 함양으로 부산시가 선진 동물복지도시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 & news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