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천지예수교 전주교회 오픈하우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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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전주교회 오픈하우스 성료

성도들의 교회생활 오픈, 신천지예수교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
기사입력 2018.01.0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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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김종현 기자]=신천지예수교 전주교회(담임 이재상)는 지난 해 12월 30일 ‘아름다운 신천지예수교 오픈하우스’를 열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외부로부터 왜곡된 보도로 인해 폐쇄된 교회라는 인식을 해소하고 성도님들의 진실 된 신앙생활의 모습을 알리기 위해 최근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대전, 광주, 부산, 대구 등 전국적으로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교회 오픈행사는 본 행사에 앞서 ‘추억 만들기’ 라는 주제로 성전 4층에서 글마루 학당, 소원트리, 캘리그라피, 가족사진 촬영 코너와 건강체험 교실 등 다양한 체험장을 운영했다.
특히 “나는 누구일까요?” 코너 에서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신천지예수교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진실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진 코너로 방문객들이 많은 관심을 갖기도 했다.
크기변환_전주교회담임강사-이재상 환영인사-tile.jpg
 
 
성전 2층에서 ‘하늘빛 예술단의 장구춤과 꽃을 노래하다’공연과 ‘하늘 무용단의 천국비밀 생명나무’무용 등으로 본 행사가 진행되었다.
하늘빛 어린이 합창단은 성도들의 자녀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직접 창작한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라는 곡을 선사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진 순서로 사회자의 교회소개가 있었다. 사회자는 “예수님이 12제자를 통해 복음을 전한 것처럼 신천지예수교에는 계시록 7장과 같이 12지파가 있어 전국에 복음을 전파하고 있으며 그 중 전라북도 지경을 책임지고 있는 지파가 도마지파”라 하였다.
 
도마지파 이재상 담임은 “교회를 오픈하는 행사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혹 여라도 지금까지 알고 있던 신천지교회에 대한 편견이나 오해를 풀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책임 있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원칙이 바로 서고 법과 질서를 지키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했다” “한편 종교가 사회를 걱정하고 염려해야 하는데 반대로 사회가 교회를 걱정하는 시대가 되었다며 우리가 앞장서 바로잡아야 한다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전했다.”
 
기성교단과 새 천지 교리가 어떻게 다르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할 수 있는 영상이 방영되었고, 참여자들의 객관적인 판단을 위해 양측의 설교 내용을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방문객들은 큰 관심을 갖기도 했다.
 
이어진 정재성 교육 강사는 보충설명을 통해서 “교회를 오픈하는 행사를 참석해주신 방문자들을 환영하고 우리교회도 기독교이기 때문에 어느 교회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신앙하고 있으며 다만 성경이 기준이 되고 성경에 입각한 신앙생활을 하는 교회이다 보니, 기성교단과 일부 편파적인 시각으로 왜곡 보도하는 방송국에서 신천지예수교에 대해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양 말하고 있어 그것을 접한 분들은 오해하고 있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오늘 오픈하우스는 이렇게 오해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서 마련되었다"며 오픈하우스를 개최하게 된 취지를 설명하였으며, "참된 신앙을 원하고 천국을 소망하는 모든 분들이 하루속히 자유롭게 신천지예수교회를 방문하는 날이 오기를 고대 한다”고 보충 설명을 통해 전했다.
 
마지막으로 가족이나 지인을 통해 처음으로 교회를 방문한 내방객들에게 간단한 설문이 이루어졌다.
설문내용은 “오픈하우스 참여 후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사실을 전하는 교회' 라는 항목, 가족들이 신천지 신앙을 하는 것에 대한 질문에는 ‘인정 할 것이다.’ 라는 항에 많은 참석자들이 체크했다” 특히 대학교에 재학 중인 이모(23)양은 “평소에 우리교회에 대해서 오해하고 계신 부모님을 모시고 왔다면서 여러 번 오해를 풀기위해 노력했지만 기존의 교단에서 사실이 아닌 것에 대해 깊게 심어놓은 부모님의 마음은 쉽게 풀리지 않았는데 오늘 있는 그대로의 교회모습을 보여주는 오픈하우스에 부모님이 오해를 해소하여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전주교회는 자원봉사단을 운영하여 연말연시 김장김치, 연탄전달봉사, 예체능계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 삼천 살리기 마라톤대회, 나라사랑평화나눔 사생대회, 어르신 위안잔치 재능기부 봉사 등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종현 기자 aidl-lov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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