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소프라노 윤예지 귀국 독창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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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윤예지 귀국 독창회 ‘화제’

오는 1월 5일 서울 예술의 전당서
기사입력 2017.12.2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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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김희태 기자] 소프라노 윤예지가 내년의 시작을 귀국 독창회로 장식할 예정이다.

유니코 예술기획이 주최하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창회, 미국 맨하탄 음악대학 동문회, IT언론사 씨넷코리아가 후원하는 소프라노 윤예지 귀국독창회가 오는 1월 5일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이번 귀국 독창회에서 윤예지는 요제프 하이든, 프란츠 리스트, 페르난도 오브라도스, 아르놀트 쇤베르크, 제이크 헤기의 아름다운 가곡 등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소프라노 윤예지는 서울대 음대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가톨릭 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으며 재학 중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돈죠반니>, <리골렛토> 등에서 주역으로 출연하였다. 이후 뉴욕으로 옮겨, 맨하탄 음악대학에서 전문연주자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케네스 메릴(Kenneth Merrill)의 코치 및 반주로 리사이틀을 열었다. 

메트폴리탄 인터내셔날 뮤직 페스티벌 예술가곡부분 대상, The New York Artists International Competition 1등을 수상한 소프라노 윤예지는 Maryland Lyric Opera에서 Young Artist로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을 공연했으며, 아르헨티나 대사관 초청 연주를 비롯한 다양한 연주에 참여했다.

또한, 메조소프라노 Stephanie Blythe가 주최하는 현대 미국예술가곡을 대표하는 Fall Island Vocal Art Seminar 프로그램에 Emerging Artist Fellow로 선정되어 활동하였다. 또한 Bel Cantanti Opera와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Russian Soul Concert 등에 함께하며 섬세한 음악성과 다채로운 표현으로 오페라 뿐 아니라 다양한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The Art Song Preservation Society’s (ASPS) Spring Into Song festival에 참여하고, Friday Morning Music Club 멤버로 활동했으며, New York과 Washington DC의 이태리대사관, 불가리아 대사관 등에서 다수의 콘서트에 출연하였으며 한국성악가협회 신인음악회, 프랑스가곡 신인음악회, 작곡가 임긍수 평화음악회 등에서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서혜연교수, 김정아교수, 이혜선교수, Catherine Malfitano, Kenneth Merrill을 사사한 소프라노 윤예지는 귀국 독창회를 시작으로 국내에서 전문연주자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성남.광주 김희태 기자 tw2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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