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미스유니버스 코리아 조세휘, 26일 본선 앞두고 일정 완료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미스유니버스 코리아 조세휘, 26일 본선 앞두고 일정 완료

기사입력 2017.11.24 13:4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600_조세휘3.jpg

[뉴스앤뉴스=김희태 기자] 미스유니버스 코리아 조세휘가 모든 일정을 마치고, 본선무대에서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PJP(대표 박정아)가 2017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 한국 대표로 파견한 조세휘가 26일 저녁 7시(현지시간) 91개국 대표미녀들과 아름다움을 겨룬다.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플래닛 할리우드 리조트&카지노 디 액시스 극장에서 제66대 미스유니버스 왕관을 놓고 경쟁한다.
 
코미디어 스티브 하비와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이 진행하는 이날 세계대회는 폭스와 아스테카 TV가 생방송한다.
 
1998 미스유니버스 웬디 피트윌리엄(트리니다드토바고), TV호스트 제이 매뉴얼과 로스 매슈스, 폭스스포츠1 리포터 메건 올리비, 유튜브 스타 렐레 폰스, 그리고 2015 미스유니버스 피아 우르츠박(필리핀)이 심사한다.
[성남.광주 김희태 기자 tw2200@naver.com]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 & news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