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평청 자원봉사단TV,“볼빨간연탄나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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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청 자원봉사단TV,“볼빨간연탄나눔활동”

청소년 자원봉사단TV가 직접 기획하고 실시한 연탄나눔
기사입력 2017.11.2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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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팀(위).패성팀(아래) 연탄나눔활동 후 단체사진.jpg▲ 안중팀(위). 팽성팀(아래) 연탄나눔활동 후 단체사진
 
[뉴스앤뉴스 임채성 기자]=지난 11월 18일(토)에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자치조직 자원봉사단TV(회장 한주혜 한광여고18), 볼빨간봉사단원 총 29명이 평택의 안중, 팽성의 어려운 가정에 연탄을 나르고 나누는 ‘볼빨간연탄나눔’ 활동을 하였다.
 
이 연탄나눔은 자원봉사단TV가 직접 기획한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을 채워주고 직접 연탄을 나르며 이웃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이다. 볼빨간연탄나눔은 평택연탄나눔은행(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평택시민신문, 연탄길)과 협력하여 진행했다.
 
이 날 자원봉사단TV와 볼빨간봉사단은 함께 팽성, 안중 2팀으로 나뉘어 4가구에 총 1,600장의 연탄을 날랐다.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장경진과장은 “아이들이 힘들텐데도 내색하지 않고 웃으면서 하는 모습이 정말 예쁘네요.”라며 계속해서 칭찬을 하였다.
 
이날 활동한 자원봉사단TV의 박정훈 학생은(한광고2) “모두 함께 어울러져서 한 활동이라 좋은 추억도 남기고 더욱 좋았어요! 그리고 직접 들고, 나르고 하니까 훨씬 마음이 뿌듯했어요. 또한 주변의 이웃을 생각하고 돌아볼 수 있게 되었어요.”라고 말했다.
 
또 송하헌(한광고2) “다 같이 협동해서 한다는 의미를 느낀 활동이였어요. 다음번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해보고 싶은 그런 활동이에요.”라고 활동한 소감을 말했다.
함께 활동한 볼빨간봉사단의 김설휘 학생(14)은 “연탄이 생각보다 무거워서 힘들었지만 제 도움이 직접 전달되는게 보이니까 더 뿌듯했어요.”라고 말했다.
 
매우 추운 날씨였지만 아이들은 따뜻한 마음으로 웃으면서 연탄나눔활동으로 연탄을 나르고 얼굴이 까매졌지만 오히려 웃음꽃이 피어나며 훈훈하게 활동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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