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박기문 에세이 『택시 신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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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문 에세이 『택시 신문고』

기사입력 2017.11.14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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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주윤 기자]=저자 박기문의 에세이 작품을 담은 책으로
이 책은 저자가 2016년 2월 19일부터 2017년 1월 31일까지 택시 운 
전을 하면서 만난 승객들이 써주신 글을 모은 것이다. 
 
1,500명이 넘는 분들의 진솔한 글을 추려서 ‘택시 신문고’라는 책 
으로 세상에 소개하게 되었으며, 글을 부탁하며 승객분들에게 질문한 요지다.
 
자신이 원하는 세상이나, 바라는 것은? 
우리가 버려야 할 것은? 
우리가 가꿔 나가야 할 것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정치인들에 대한 쓴소리. 
세월호 이야기나 추모글. 
강남에서 일어난 어처구니없는 묻지마 살인사건 추모글. 
학교 앞 화상경마장 반대 글. 
 
박기문저자는 “어떤 글도 괜찮다. 승객들이 써 준 글이 이 사회에 작은 울림이 
되어, 이 나라가 정상적 사고의 상식이 통하는 사회로 바꿔나가는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며 ”이렇게 승객분들에게 부탁드린 글이 세상에 빛을 밝히게 되었습니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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