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석기 원시인들은 어떻게 걸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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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기 원시인들은 어떻게 걸었을까??

제22회 선사문화축제 둘째날 1천6백여명이 참여하는 거리퍼레이드 / 매머드·시조새·빗살무늬토기 모형, 주민참여행렬, 전문공연팀 등 참여
기사입력 2017.10.1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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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박순호 기자]=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강동선사문화축제 대표프로그램인「한반도 원시대탐험 거리퍼레이드」를 축제 둘째날 펼친다. 축제 기간인 10월 14일 오후 5시부터 천일중학교, 암사역, 암사동유적을 잇는 약 1.8km 구간에서 이루어진다.

1-horz.jpg▲ 족장 행렬과 대형매머드, 공룡, 버팔로
 
 

퍼레이드는 ‘태고의 소리’를 주제로 각종 소리 나는 다양한 소품을 가지고 연출한다. 퍼레이드 구간 중 암사역 스팟공간(일정 지점)에서 다양한 춤과 퍼포먼스를 보여 주며 퍼레이드단과 관람객이 모두 하나 되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 할 계획이다.


▲날뫼북춤이 흥겨운 북가락으로 퍼레이드 시작을 알리고 ▲매머드, 시조새, 빗살무늬토기 등 선사시대 조형물 70여개가 선두로 걸어간다. 그 뒤를 ▲자치회관, 문화센터, 예술인, 동호회, 직능단체, 학교 등 1,0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거대한 행렬이 이어지고, ▲아동・청소년, 청장년팀과 시장상인회, 소방서 등의 기관・단체행렬 등으로 구성된 300인의 전문공연팀이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퍼레이드에는 약 1,600여명의 각계각층의 주민들이 참여 할 예정이다.

 

특히 동주민 퍼레이드 행렬은 6권역으로 나뉘어 마을의 특징과 개성을 살린 권역별 스토리를 연출하고, 암사역 스팟공간과 주무대에서는 동별 또는 권역별 주제에 맞춰 참여자와 관람객이 하나로 어우러진 즐거운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다. 동퍼레이드 참가자에게는 배지가 지급되며 우승 권역에는 현장 평가하여 우승 깃발이 수여 된다.

 

이해식 구청장은 “이번 축제의 한반도 원시대탐험 거리퍼레이드가 단순 관람과 행진을 넘어 강동선사문화축제의 대표적인 주민주도형 콘텐츠로서 주민이 만들고 참여하며 주민호응을 유도하고 함께 즐기는 축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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