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세계의 중심지 미국 뉴욕 방문,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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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중심지 미국 뉴욕 방문,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에 나서다.

기사입력 2017.10.1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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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박순호 기자]=타임스퀘어 광장, 다양한 이벤트 연출로 올림픽 홍보 광고 추진
NBC 등 미국 주요 매체 타깃,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브리핑 실시

강원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해 최문순 도지사를 단장으로 10.10일부터 10.12일까지 세계 최고 관광 중심지 미국 뉴욕을 방문하여 전략적인 해외홍보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G-120 시기에 맞춰 평창동계올림픽 및 강원도 인지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 세계의 교차로,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다양한 이벤트 활용 홍보를 진행하며, 동시에 NBC, CBS, Bloomberg, The New York Times 등 미국 내 영향력 있는 주요 매체를 타깃으로 올림픽 홍보 브리핑을 실시 할 예정이다.  
 
뉴욕 타임스퀘어 한 ABC 빌보드 광고 이벤트 10.11일, 뉴욕 시민 및 전 세계의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타임스퀘어광장 Military Island 중심가에서 타임스퀘어 광고판을 활용하여,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추진, 페이스북 및 트위터 팔로어 등의 SNS 통해 쌍방향 마케팅 활용 평창올림픽의 붐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특히, 전 미식축구선수이면서 현재 스포츠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하인즈워드」가 타임스퀘어 이벤트에 참여한다.
강원도는 타임스퀘어 이벤트 후, 14일간 타임스퀘어 올림픽 광고송출 및 뉴욕 내 6,500대 택시를 활용하여 홍보 영상을 지속적으로 노출 할 예정이다.
 
뉴욕 현지 매체 타깃 올림픽 홍보 브리핑 10월 11일 저녁에는 New York Public Library에서 영향력 있는 미국 현지 언론매체, 셀럽 등을 대상으로 평창동계올림픽과 관련하여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미디어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NBC, CBS, Bloomberg, USA Today, The New York Times 등 유력미디어들이 참석하고, 또한 미국 영화배우 조나단 베넷, 뮤지컬배우 김소향 등이 참여하여 동계올림픽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프로듀서 Edward Bennett, 영화배우 Justin Chon, 유명 쉐프 Edward Lee 등 많은 셀럽들이 동계올림픽 홍보 브리핑에 참석하여 2018평창동계올림픽 글로벌 홍보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이 날, 최문순 강원도지사는“2018 PYEONGCHANG WINTER OLYMPICS KiCK-OFF”브리핑을 통해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적극 홍보 할 계획이다.
 
아울러 강원도 대표단은 미국 뉴욕 일정을 마친 후, 10.12일부터 10.15일까지 해외 최대의 한인사회이자 2028 하계올림픽 개최도시인 로스앤젤레스를 찾아 제 44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연계, 우수 강원상품 수출확대와 더불어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에 나선다.
    
강원도 관계자는“동계스포츠 강국이자 세계 여론의 중심지 미국 방문이 120여일 앞으로 다가온 동계올림픽 홍보뿐만 아니라 강원도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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