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 인천 시민의 날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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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 ‘민아’ 인천 시민의 날 ‘출격’

인천시 홍보대사 위촉, 인천 출신으로 앞으로 2년동안 활동
기사입력 2017.09.2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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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박종환 기자]=최고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가 10월 14일 인천 시민의날 행사에서 축하 공연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7일 시청 장미홀에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민아(본명: 방민아‧ 24), 민아의 부모‧조부모, 소속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아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민아는 10월 14일 인천 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릴 인천 시민의날 행사에서 자신의 인기곡 3∼4곡을 선사하는 등 앞으로 2년동안 인천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05151827096500.jpg▲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7일 시청 접견실에서 여성 아이돌그룹 걸스데이 민아를 '인천시 홍보대사로 위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평소 뛰어난 연예계 활동으로 인천의 명예를 높이고 있는 가수 민아가 홍보대사로 우리와 함께해 기쁘다”며, “남다른 애향심으로 인천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민아는 “인천 출신으로서 세계 속의 명품도시 인천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겠다”고 화답했다.
 
고향이 인천인 민아는 성지초교‧북인천여중을 거쳐 서울 진선여고를 졸업했다.
 
2010년 7월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한 민아는 2013년 첫 정규 앨범 1집 ‘기대’를 발매하며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에 올랐다.
 
이후 ‘여자 대통령’, ‘썸씽(Something)’ 등 히트곡을 잇따라 발표했으며 올해 3월에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를 발매하고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제18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가수부문 10대 가수상, 제18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신인가수상, 제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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