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기획-포토] 형제복지원피해생존자모임, 국토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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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포토] 형제복지원피해생존자모임, 국토대장정

이낙연국무총리실, 피해생존자대표의 손편지 받아가..
기사입력 2017.09.2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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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도착.jpg▲ 국토대장정 18일차 경기도 송탄역에 도착하였다.(사진=주윤 기자)
 
[뉴스앤뉴스 주윤 기자]=[포토뉴스] 형제복지원사건진상규명을위한피해생존자(실종자, 유가족)모임은 지난 9월 6일 부산 출발, 9월 27일 서울 청와대 앞까지 (23일간) 「국토대장정」을 진행하고 있다.
 
형제복지원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제정 촉구! 피해생존자모임 국토대장정의 18일차 일정은 충남 천안 남서울대학교에서 경기도 평택시 송탄역까지(23,97km)였다.
 
남서울대도착-tile.jpg▲ 사진좌측은 9월22일 오후 남서울대학교 도착. 우측사진은 23일 출발장면이다.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듯이 사회의 관심도가 이번 국토대장정을 통해 조금씩 변하고 있다.
 
출발일인 첫 날부터 비를 맞으며 행군한지 14일째인 지난 9월19일 (대전시청에서 세종시청간 21.16km)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실에서 사람을 보내 한종선대표(형제복지원피해생존자모임)의 손 편지4장을 받아가기도 하였다.
편지.jpg▲ 이낙연 국무총리께 한종선대표가 쓴 손편지 4장이다.(사진=형제복지원피해생존자모임)
 
이번 국토대장정 홍보담당 이향직씨는 힘든 일정가운데서도 진실을 밝히고 특별법제정을 촉구하기위한 피해생존자들의 한걸음 한걸음 또 한 발자욱은 오는 9월27일 청와대앞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청와대앞에서 생존자들의 마음이 대통령과 위정자들 온 국민들에게 전해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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