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템플스테이와 함께하는 평창동계올림픽 뉴욕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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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와 함께하는 평창동계올림픽 뉴욕 홍보

한국불교문화사업단 2017년 9월 24일부터 30일까지 뉴욕 홍보행사 진행
기사입력 2017.09.2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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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템플스테이 위크, 템플스테이 및 사찰음식 전시, 체험 운영

CIA(조리전문학교), NGI(채식전문 요리학교)서 법송스님(영선사) ‘사찰음식 강연’

 
팀.jpg▲ 사진출처: 한국불교문화사업단
[뉴스앤뉴스 주윤 기자]=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문화사업단)이 다가오는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뉴욕에서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을 선보인다. 이번 템플스테이 뉴욕 홍보행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맞이하여 ‘템플스테이와 함께하는 평창동계올림픽’이라는 주제로 뉴욕 대한민국총영사관, 뉴욕한국문화원, 한국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와 함께한다.


세계 문화의 중심부인 뉴욕의 관광, 언론․미디어, 음식․문화 관계자들과 뉴욕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전통문화인 템플스테이와 사찰음식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맨하튼에 위치한 아스토센터(Astor Center)에서는 9월 26일에서 28일까지 뉴욕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 전시‧체험과 사찰음식 시식‧강연‧ 만찬을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기간 동안 10시30분부터 15시까지 뉴욕 현지학교 학생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인경, 연꽃지화만들기, 한지부채 스탬프찍기, 스님과의 차담, 사찰음식 시식 등 다채로운 체험거리와 사진전, 닥종이 인형 전시 등 볼거리도 제공한다. 


이번 체험행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객을 대상으로 한국불교문화사업단에서 개발한 다양한 본디나 문화상품을 증정한다.

 

26일 11시 30분부터 13시까지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와 함께 뉴욕 대표 현지여행사들을 초대, 평창동계올림픽과 연계한 강원지역 템플스테이 주요코스와 사찰음식을 알리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27일, 28일 양일간 12시부터 14시까지는 NGI(채식전문 요리학교) 수강생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찰음식 시연과 특강이 진행되고 사찰음식 한상차림 오찬이 제공될 계획이다.

또한 26일에서 28일 19시부터 진행되는 사찰음식 만찬은 뉴욕 한국 협력기관, 언론․미디어, 음식․문화 관계자들 120여명이 참석하여 한국의 사찰음식을 경험할 예정이다.

 

본 행사에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개최지 강원도의 대표 식재료인 감자, 옥수수, 메밀, 잣 등을 활용하며 사찰의 건강한 음식 문화를 널리 알리고, 오관게‧발우공양 체험을 통하여 사찰음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우수성을 선보일 계획이다. 본 만찬을 담당한 법송스님은 현재 사찰음식 전문 교육장인 ‘향적세계’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29일에는 미국 유명 조리전문학교인 CIA에서 학생들과 교수들을 대상으로 법송스님의 사찰음식 특별 강연이 진행된다.

행사기간 동안 뉴욕 내 한국사찰에서는 ‘뉴욕 템플스테이 위크(9월 26일부터 30일까지)’가 진행된다. 


한국의 전통․불교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뉴욕 인근 한국사찰 5곳(뉴욕 원각사, 불광선원, 조계사, 뉴저지 원적사, 보리사)에서 뉴욕 현지인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스님과의 차담, 명상, 사찰음식 만들기 체험, 연꽃지화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현지인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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