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014인천AG 그 날의 영광을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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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인천AG 그 날의 영광을 추억하며...

9.19.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자원봉사자 등 대회 관계자 모여 3주년 기념행사 개최
기사입력 2017.09.1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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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박종환 기자]=인천아시아경기대회 3주년을 맞아 대회 정신과 운영 성과를 되새기는 기념행사가 대회 개막일인 9월 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다.

1505810858.jpg▲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9일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AG3주년 기념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1505810559.jpg▲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9일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AG3주년 기념행사'에서 시민들과 함께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인천시 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인천아시아드기념관 개관식 이후 처음 마련하는 자리로 인천시민과 대회 자원봉사자, 운영요원 등을 1천여명을 초청해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를 치러낸 시민적 자긍심을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제갈원영 인천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김영수 인천AG조직위원장 등 대회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참석해 그 날의 영광을 되새겼다.
 
참석자들은 부평풍물단, 서구 청춘합창단, 인천실버오케스트라, 시립합창단 등의 식전·식후공연과 함께 대회를 회상하는 영상을 관람하며 그날의 영광을 추억했다.
 
또한 유일한 시설유산인 아시아드주경기장 4층 인천아시아드기념관을 방문해 선수들의 활약상과 대회 스토리를 기억하고 개·폐막식이 열린 경기장 일대를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아시아경기대회 꿈나무인 인천체육고등학교 선수들에게 운동용품을 전달해 이날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인천아시아경기대회는 북한을 포함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45개 회원국이 모두 참가한‘퍼펙트 대회’로 가장 적은 운영비로 역대 가장 많은 선수단과 미디어를 유치했으며, 비전2014프로그램 등을 통해 ‘화합과 배려’의 스포츠 정신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 관계는“2014인천AG는 차기대회 개최 희망국들에게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으며, 차량2부제와 자원봉사 등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인천의 자긍심과 도시 브랜드를 끌어 올리는데도 적지 않은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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