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윤장현 시장, 전통시장 활성화에 ‘상인연합회’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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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시장, 전통시장 활성화에 ‘상인연합회’ 감사패 받아

전통시장․상점가 서민경제 버팀목으로 육성 기여
기사입력 2017.09.0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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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오상택 기자]=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4일 광주시 상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시 상인연합회(회장 임승우)는 5일 개최되는 ‘제2회 빛고을 상인의 날 대축제’를 앞두고 전통시장이 서민경제의 버팀목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활성화에 기여한 윤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임승우 회장은 “최근 말바우협동조합에 청년 2명이 들어오는 등 청년들이 참여하면서 시장이 활기를 얻고 있다”며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경쟁력 있는 롤 모델을 만들겠다는 의지까지 보이고 있어 미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윤 시장이 평상시에도 전통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별로 맞춤형 지원을 해온 것이 큰 힘이 됐다”고 강조했다.
 
윤 시장은 민선6기 들어 전통시장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맥박’ 같은 존재라고 보고 총 453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노후 전선‧목조구조물 개선․보수, 맞춤형 사업 지원 등을 해왔다.
 
대인시장의 경우 청년들의 문화예술을 융합한 별장 프로그램을 접목, 활기를 불어 넣었으며 남광주시장은 먹거리 야시장 운영으로 인파가 북적이는 모습으로 변화했다.
 
정종록 말바우시장 상인회장은 “말바우시장은 500여 개 점포가 밀집돼 있는 대규모 시장인데다 인접 시‧군에서도 생산된 농산물을 가져와 판매하는 등 활기차게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장의 역사가 깃든 전통시장으로 발전하도록 시에서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윤 시장은 “전통시장 상인들의 마음이 담겨서인지 대통령상보다 더 값지고 뜻깊게 느껴진다”며 “전통시장은 곧 그 도시의 정체성이자 자존심과도 같은 존재인 만큼 환경 개선 등에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 시민들이 찾고 싶은 시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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