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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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 이계찬기자]=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는 오는 15일부터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7등급이하 저신용 경기도민에게 저금리로 생계자금을 빌려주는 「경기극저신용대출사업」을 지난 4월과 7월에 이어 3차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사업은 나이스(NICE)평가정보와 올크레딧(KCB)기준 7등급 이하인 만19세이상의 경기도민에게 연1% 이자 5년만기로 심사를 거쳐 최대 3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이번 3차접수에는 20%이상 고금리 이용자 대출과 청년층 재무상담 연계대출 등 지원대상을 특정한 맞춤대출 서비스가 신설됐다.

 

고금리 이용자 대출은 불법사 금융을 포함, 연20%이상의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저신용자의 이자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청년층 재무상담 연계대출은 급격한 부채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만39세 미만의 청년층을 대상으로 대출지원과 함께 금융상담 등 컨설팅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10월15일부터 자금소진시까지(평일9시~5시) 접수가능하며, 여주시 현장 접수처는 노인회관 2층 강당(여흥로 160번길 21)이다.

 

방문신청시 신분증 및 본인명의 통장사본, 주민등록등․초본(주소변동사항 최근5년포함, 신청일 2일이내 발급), 소득 또는 주거, 부채관련 서류를 지참하면 된다. 

 

마스크 미착용 및 발열시 대출신청이 어려울 수 있으며, 지난 1,2차에 지원받은 대상자 및 신청 후 자진취소한 대상자는 신청이 불가하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 극저신용대출」 사업 전용 콜센터(☎1800-9198)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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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이용자, 2030 청년층 연1% 300만원까지 대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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