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물]박성호 대표,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위대한 영암의 새역사를 다시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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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박성호 대표,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위대한 영암의 새역사를 다시 쓰겠다.!

달뜨는 월출산! 신령스런 이 땅, 영암을 미치도록 사랑 합니다.
기사입력 2017.08.0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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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뜨는 월출산! 신령스런 이 땅, 영암을 미치도록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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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방미정 기자]=내년 영암군수 출마를 굳히고 있는 시종면 출신 박성호(1961년) 한국지방자치전략연구원 대표의 말이다. 박성호 대표는 20대 젊은 나이에 서울에서 학원교육사업을 하면서 DJ의 정책과 이념의 산 교육장인 평민당의 ‘평민대학’을 수료 했다.
 
노무현 대통령 선거 캠프에서는 수도권과 강원지역의 조직과 홍보를 담당 해 오며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민주정부 수립에 기여해 왔다. 2009년 김대중 대통령 서거시 장례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박성호 대표는 호텔경영을 하면서 CEO로 활동을 하기도 했다.
 
2008년-2017년 현재까지 여주대학교 지도자스피치과정에서 “인문학으로 풀어가는 스피치 리더십” 강의를 하며 수백명의 지도자와 리더들을 배출하고 있다.
 
박성호 대표의 조력을 받아 시장, 군수, 지방의원, 조합장 선거에서 당선된 선출직들이 수십명이 넘고 있으며, 탄탄한 인맥을 자랑하고 있다. 지금도 지방의회의원들의 의정활동 방향과 방법, 지방의원들의 품격 있는 “말과 글”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언론사 회장으로 통찰력이 뛰어난 박성호 대표에게 붙여진 수식어는 지방자치전문가, 교육전문가, 경제전문가, 언론전문가, 스피치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이렇게 주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박성호 대표가 왜! 무엇 때문에 고향으로 발길을 돌릴까? 그래서 본지 기자가 영암군수 출마를 굳히고 있는 박성호 대표를 직접 만나 보았다.
 
■ 영암군수 출마를 굳히고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지방자치전문가로 길러진 근육을 고향발전을 위해 바치겠다.”
 
공자도 천하주유를 하며 정치적 긴 방랑을 끝마치고, 고향인 곡부로 돌아가 후학을 양성하고 9가지의 경전을 편찬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저 역시 고향을 떠나 수십년동안 천하주유를 하면서 얻은 경험과 철학, 지방자치전문가, CEO로서의 노하우를 고향발전을 위해 바치기 위해 영암군수 선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고향 영암에 대한 기반은 있으십니까?
 
“선조들이 450여년간 살아온 토박이,
영암의 풀 한포기, 꽃 한송이, 돌맹이 하나까지도 저의 지지기반!“
 
영암은 저희 선조들이 450여년간 살아온 고향입니다.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아버지께서는 일찍이 영암에서 민주화 운동을 하시면서 정치활동을 하셨고, 외삼촌 역시 영암군의회 의원으로 활동을 하셨습니다.
 
‘신라오능 보존회, 박씨 대종회’를 영암군에 최초로 구성할 때 아버님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일가친척만 해도 대략 1000여가구가 넘습니다. 저 역시 고향에서 초등학교 중학교를 다녔습니다. 영암은 제가 마지막 뼈를 묻어야 할 고향임으로 영암의 풀 한포기, 꽃 한송이, 돌맹이 하나까지도 저의 지지기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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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수로 출마시 구체적인 정책은 준비 하시고 계십니까?
 
“ 영암의 현주소 송곳처럼 지적, 구체적인 정책! 아직은 보완이 필요”
 
영암군 전 지역을 다녀보면 답이 보입니다. 황성옛터 가사가 떠오릅니다. 식당과 상점들은 활기를 이미 잃었고, 특히 영암읍은 금요일 저녁만 되면 공무원들이 광주로 올라가 시내가 적막강산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삼호는 조선경기에 따라 밀물처럼 밀렸 왔다가 썰물처럼 사람들이 빠져 나가는 불안한 도시! 면소재지를 다녀보면 어쩌다가 우리 고향이 이렇게 되었는가? 탄식이 절로 납니다. 구체적인 정책은 보완이 필요함으로 아직 밝히지 않겠지만 모두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말에도 길이 있고, 삶에도 길이 있고,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도 길이 있습니다. 우리 영암군! 미래로 가는 길과 방향을 제대로 적시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방자치전문가답게 야무지게 정책과 비전을 준비하여 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는가를 군민들이 판단 할 수 있도록 똑바로 준비 할 것입니다. 1년을 앞두고 준비하기엔 너무 짧지 않은가? 하지만 1년의 시간을 어떻게 사용 하는가가 중요 합니다. 시간을 값지게 사용 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하루도 매우 긴 시간입니다. 2300여년전 공자도 나에게 나라를 맡겨주면 1년 안에 나라의 기강을 완전히 잡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영암군수로 출마 하신다면 정당선택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저는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DJ, 노무현 정신입니다. 내년 지선에서는 무소속으로 완주 할 것입니다. 당선과 동시에 곧바로 당에 복귀”
 
모든 후보의 성향은 민주당과 국민의당 일 것입니다. 저역시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김대중 노무현 정신으로 뭉쳐진 사람입니다. 선거때 누가 잠시 완장을 빌려 차고 뛸 것인가? 문제인데, 선거 끝나면 그냥 우리는 하나입니다.
 
정당 공천은 정중히 사양하고 승리하여 다시 당에 복귀 할 것입니다. 선거가 끝날 때까지 영암당으로 군민들에게 다가가 정책과 비전 실력으로 인정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십여년 이상 기득권에서 소외된 지역의 숨은 인재들을 발굴하여 그들과 손을 잡고 “기득권 교체”를 통해 영암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기 위해서 무소속으로 출마를 정리 하고 있습니다.
 
정치적인 부채가 없어야 영암군민들을 똑바로 대변 할 수 있기 때문에
두려움 없이, 놀라지 않고, 당당하게 영암당 무소속 후보로 나서고자 하는 것입니다. 선거를 쉽게 치루고 싶지 않습니다. 치열하게 정책으로 경쟁하고 실력으로 인정받아 군민들 앞에 떳떳하게 서고 싶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선거를 어떻게 준비하고 진행 하여 기적을 만들어 내는가를 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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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결단력 있는 ‘속 시원한 지방정치’ 나를 자랑하지 않고, 군민들을 먼저 자랑하는 정치! 영암군민들의 자부심과 기를 세워주며 어떻게 변화를 이끌어 내는지 지켜봐 달라. 모든 준비는 완료 됐다.
 
지금부터 저는 행사장이나 찾아다니며 기득권 세력에게 고개를 조아리는 선거를 위한 얄팍한 활동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낮은 곳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군민들의 거친 호흡소리를 들으며, 말 못하는 답답함과 어려움이 무엇인가(?) 똑똑하게 경청해 볼 것입니다.
 
지금까지 십여년 이상 지역을 이끌어 온 지도자들의 말씀과 행동 마음을 확실하게 들여다 볼 것입니다. 비굴하지 않게 당당하게 준비해 나갈 것입니다. 가진자는 나눌 줄 알 때 존경을 받는 것입니다. 겸손 할 때 지도자는 대우를 받는 것입니다. 막힌 곳은 뚫고 굽은 곳은 반듯하게 펴서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위대한 영암의 새역사를 다시 쓰겠다고 다짐! 박성호 대표의 강한 자신감을 지켜보며 기자는 월출산 맥반석의 기를 받은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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