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영동군, 초‧중학생 영어캠프 ‘글로벌 인재 양성’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영동군, 초‧중학생 영어캠프 ‘글로벌 인재 양성’

기사입력 2017.08.01 14:3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영어캠프격려.JPG
 
영어캠프.jpg
 
[뉴스앤뉴스 정병호기자]=충북 영동군이 인천영어마을에서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캠프를 진행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군은 관내 초‧중학생을 모두 아우르는 영어캠프로 학부모들에게는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들에게는 질 높은 영어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기 참가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초등학교 5~6학년 92명이, 31일부터 중학생 98명이 각각 4박5일의 일정으로 이 영어캠프에 참여한다.
 
출발 당일 박세복 영동군수는 참여 학생들을 배웅하며 소중한 경험과 자산이 될 영어 캠프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다녀오도록 격려했다.
 
이 영어캠프는 단기 캠프의 영역을 벗어나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박세복 군수와 영동군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됐다.
 
지난달 교육지원청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 사전레벨테스트를 통해 초‧중학생 각7개 반으로 편성‧운영하며, 체험학습을 기본으로 자유시간을 포함해 출발부터 모든 일정을 원어민 교사와 함께한다.
 
24시간 체험식, 몰입식 영어학습으로 교육효과를 높이고 언어로써 영어가 인식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자발적 말하기를 독려하고 100%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 및 활동을 통해 영어듣기 집중 훈련을 실시하여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 4가지 영역을 골고루 발달시키는 균형 잡힌 영어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가상문화․진로‧직업체험으로 학생들의 장래희망목표를 가시화하고, 상호배려·협동심의 공동체 프로젝트와 문화‧역사탐구, 포도를 이용한 특별학습활동 등 영동군만의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 영어캠프를 계기로 지역 학생들이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고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주)뉴스앤뉴스 & news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