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6(월)
 

05 돌발해충 방제 약제 지원(1).jpg

  [양평군 정남수기자]=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조병덕)에서는 지난 28일 농기계임대사업장 주차장에서 사과재배농가의 과수작물 돌발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50농가, 18.6ha 면적을 대상으로 방제 약제를 공급했다.


돌발해충은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로 5월부터 부화를 시작해 약충단계를 거쳐 잎과 가지를 흡즙할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한 배설물로 그을음병 피해를 주고, 7~8월 성충단계에는 10월까지 과수작물 새가지에 월동난괴를 산란해 피해를 준다.

 

올해는 양평군 전 지역에 돌발해충이 다수 발생 했고, 특히, 사과나무의 경우 결과지가 되는 부위에 월동난을 산란해 심한 피해를 주고 있어 농가별 약제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주성혜 농업기술과장은 “과수작물 돌발해충은 산란기에도 피해를 주기 때문에 해충 생태 및 피해증상 관련자료 배부와 적극적인 예찰 및 방제로 피해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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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사과농가 대상 돌발해충 방제 약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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